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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는 일부 회원들에 의한 서울외신기자클럽 명칭의 오용과 남용 사례들이 있다는 점을 주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의견을 모았읍니다. 최근 이러한 오용과 남용 사례는 드물지만 잘못된 사례들이 누적된다면 클럽 전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판단되어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들의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습니다.
1. 회원들은 서울외신기자클럽의 명칭을 개인의 금전적 거래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은행계좌 개설 또는 대출신청 등 모든 금전거래에서 클럽의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서울외신기자클럽은 회원제 클럽이며 회원 개개인의 재정 상태나 사업 또는 재정 문제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알 수 없음을 관련기관에서 요구할 경우 통보한다.
2. 클럽이 직접 주관하거나 회원들에게 이메일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 행사를 제외하고는 회원들은 호텔이나 음식점 이용시 또는 여행이나 행사 참석과 관련 서울외신기자클럽의 명칭을 이용하여 할인 또는 무료 이용 등 의 특별한 대우를 요구해서는 안된다.
3. 클럽 회원들은 서울외신기자클럽의 로고나 명칭을 개인의 필기용품이나 명함에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회원들은 우편물 수령의 목적이라면 작게 인쇄된 클럽의 주소는 사용할 수 있다. 서울외신기자클럽의 팩스번호도 작게 인쇄된 것이고 회원이 서울외신기자클럽에 직접 고용된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 분명하면 사용할 수 있다. 회원들은 자신들의 이메일 주소에 SFCC의 이름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4. 위의 조항들은 특히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진에게 적용됩니다. 이사진들은 자신들의 직책이나 타이틀을 명함에 표시할 수 없으며, 이사진들은 그들에게 부여된 직책을 서울외신기자클럽을 위해 봉사하는 것 외에는 다른 특권을 얻기 위해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를 위반하는 이사들은 이사회에서 자동적으로 제명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 입니다.
5.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들은 개별적으로 전문 업무 수행 시 자신이 클럽을 대표하고 있다고 밝혀서는 안되고 클럽의 지원이 있다고 암시해서는 안된다. 풀 기자는 취재시 클럽에 의해 또는 클럽을 통해 마련된 풀에 의해 취재를 한다는 점을 알린다.
6. 서울외신기자클럽은 모든 회원들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전문적 사회단체로 회원들에게 뉴스 이벤트와 오락의 장을 제공하며 회원들과 정부기관 또는 민간단체에 있는 소식통들과의 정보흐름을 촉진시키는 역활을 가지고 있다. 클럽 또는 회원은 라운지에서 또는 다른 장소에서 클럽이 주최하는 행사에 다른 회원들의 참여를 제한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공간이 제한된 경우에는 신청자 순에 의해 할당될 수 있다.
7. 서울외신기자클럽은 어떤 견해에도 상관없이 개방된 포럼이다. 정부 관계자, 여당 인사, 야당 인사, 외국 정부의 대표, 반정부 인사, 친정부 인사, 애널리스트 비평가 등 어떤 사람이든지 클럽에 올 수 있다. 클럽은 특정한 정부나 단체 또는 이슈를 지지하는 어떤 ‘정책’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들이 클럽에서 말할 권리만 지지할 뿐이다.
8.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들은 취재 활동시 또는 다른 업무에 종사할 때 클럽의 로고나 명칭을 개인적으로 사용할 경우 클럽의 설립 목적에 어긋나며 결과적으로 클럽에 해가 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또한 회원들은 한국 또는 다른 나라의 특정한 정책이나 이해를 위해 또 사적인 공적인 또는 정치적 상업적 외교적인 이해를 위해 클럽을 타도하거나 이용해서는 안된다.
위의 사항을 위반하는 회원들은 SFCC 이사회에 의해 회원 정지 또는 축출 등 제재 조치를 받을 수 있다.